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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워서 살라 
기도로 싸우라
[2020-09-08 오전 10:21:28ㅣ조회:214]
 

정치, 경제, 문화 모든 분야에서 욕심 때문에 싸움이 끊이질 않습니다. 인간은 싸움에서 벗어날 수 없어 욕심과 교만 때문에 싸우다 결국 서로 멸망하게 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성경 잠언 13장 10절을 보면, “교만에서는 다툼만 일어날 뿐이라 권면을 듣는 자는 지혜가 있느니라.” 말씀합니다. 솔로몬 왕은 분쟁이 일어나는 원인을 교만이라고 지적하며 겸손하게 권면을 듣는 자가 지혜롭다고 가르쳤습니다. 대개 교만한 사람들을 보면 다툼을 달고 살며 겸손한 사람은 싸우지 않습니다. 그래서 교만한 사람들이 결국 싸움을 만드는 반면에 겸손한 사람은 싸움이 일어날 것 같으면 자리를 피합니다. 그래서 성경 잠언 22장 10절을 보면, “거만한 자를 쫓아내면 다툼이 쉬고 싸움과 수욕이 그치느니라.” 말씀합니다. 솔로몬 왕은 지혜로운 삶을 사는 구체적인 사례를 제시하며 싸움과 다툼을 그치게 하는 비결을 교훈했습니다. 독일의 시인 괴테(Johann Wolfgang von Goethe, 1749-1832)은 “탐욕은 싸움의 씨앗이다”라고 말했습니다. 탐욕이란 것은 가진 자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라 악한 영이 알게 모르게 모두의 마음에 뿌려대는 것이 바로 탐욕입니다. 결국 탐욕이 우리 마음 밭에 싹이 나고, 자라면 추한 싸움으로 번지게 됩니다. 미국의 사회사업가 헬렌 켈러(Helen Adams Keller, 1880-1968)는 “세상은 악으로 가득 차 있지만 한편 그것을 싸워 이겨내는 일로도 가득 차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영국의 목사 찰스 스펄전(Charles Haddon Spurgeon, 1834-1892)은 “탐심과 탐욕에 빠져있는 자는 하나님을 볼 수 없고, 교만한 자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못하며 다툼이 일어나 결국 멸망에 이른다”라고 말했습니다. 미국의 신학박사 피터 S.럭크만(Dr. Peter S. Ruckman)은 “우리의 싸움은 마귀와 대적하는 영적 싸움이다. 그러나 마귀는 언제나 혈과 육을 이용해 공격해 온다는 것을 잊지 말라. 비록 영적 싸움을 하고 있다고 육신의 일을 소홀히 한다면 마귀의 공격을 자초하게 된다.” 말했습니다.

독일의 종교개혁가 마틴 루터(Martin Luther, 1483-1546)는 “성도의 기도의 손은 원수로부터 이기게 하는 창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또, 남아프리카의 성자 앤드류 머레이(Andrew Murray, 1828-1917)는 “하나님의 자녀는 기도로 모든 것을 승리 할 수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기도하는 사람이 기도하지 않는 사람보다 오래 산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하버드 의과대학 벤슨 교수는 5년 동안 신앙을 가진 사람과 신앙을 가지지 않은 사람의 건강을 비교 발표했는데 그 결과 질병의 60~90%는 육체적인 문제가 아니라 마음의 문제이며, 곧 스트레스에서 오는 현상이라고 했습니다. 심장 수술을 받은 232명 가운데 건강하게 생존하는 환자들은 신앙을 가진 사람들이 비신앙인보다 세배나 많이 생존하였고, 병이 발병했을 때도 병을 이겨내어 훨씬 회복이 빠르다는 것이 증명되었다는 것입니다. 특히 기도는 우리 인체의 호르몬에 좋은 영향을 주고, 혈압을 낮추어 주며, 심장 박동 수와 호흡, 조절에 많은 유익을 준다는 것입니다. 건강에 도움을 줄뿐더러 기도는 경쟁에서 이길 수 비결 중 하나입니다. 그 이유는 속임수에 넘어가지 않고 손해 보는 장사를 하지 않는 민족이라고 소문난 유대인을 예로 들 수 있습니다.

미국의 최고 명문대인 하버드와 예일 대학교에는 유대인 학생이 차지하는 비율이 25~30%입니다. 미국의 변호사는 전체 70만 명인데 그중에서 20%인 14만명이 유대인입니다. 미국의 경제전문지인 포브스에 따르면 미국의 400대 재벌 중에서 24%인 100명이 유대인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미국 명문대 총장의 90%는 유대인입니다. 노벨상을 받은 300명 중에서 30%인 93명이 유대인입니다. 이처럼 유대인들이 다른 민족들과의 경쟁에서 이기는 비결은 어려서부터 하나님의 말씀을 연구하고 배우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기도하는 습관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유대인들은 어려서부터 다른 사람들과 경쟁해서 이기는 법을 자연스럽게 터득합니다. 결국 승리하는 힘을 갖고 있음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로마의 황제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Marcus Aurelius Antoninus, 121-180)는 “만일 죄악이 그대를 괴롭힌다면 이것은 불행이 아니라 이를 싸워 견디면 반드시 행복이 찾아올 것이라고 생각하라”고 말했습니다. 우리를 도우시며, 채우시는 하나님을 의지하여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싸워 견디세요.
“죄악에 맞서 싸워, 자유 민주주의 국가, 선진국으로 세우자”


김성광목사
 
 
"소망의 하나님이 모든 기쁨과 평강을 믿음 안에서 너희에게 충만케 하사 ... ..." - 롬 1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