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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약한 것 
하나님을 신뢰하라
[2020-07-21 오후 12:38:43ㅣ조회:277]
 

인간은 죄, 질병, 가난 사고, 재난 고통 앞에 나약하고, 무능하며, 육신의 질병에 위협받는 약한 존재인데 이렇게 만드는 것은 귀신 때문입니다. 귀신은 우리에게 질병을 가져다줍니다. 또 방탕과 타락하게 하여 죄를 짓게 만들고 남을 속이며 거짓말을 하게 합니다. 그래서 평화를 깨뜨리고, 분쟁과 다툼을 일으킵니다. 이렇게 우리를 힘들게 하는 귀신을 어떻게 해야 합니까? 도둑놈도 쫓아내듯 악한 귀신도 쫓아내야 합니다. 담배, 술, 마약, 도박, 거짓말, 각종 중독성 있는 것을 쫓아내어 해방과 자유를 얻고 살아야 합니다. 성경 마태복음 8장 16-17절을 보면, “저물매 사람들이 귀신 들린 자를 많이 데리고 예수께 오거늘 예수께서 말씀으로 귀신들을 쫓아내시고 병든 자들을 다 고치시니 이는 선지자 이사야를 통해 우리의 연약한 것을 친히 담당하시고 병을 짊어지셨도다 함을 이루려 하심이더라”고 말씀합니다. 이처럼 A.D. 27년경 예수께서 병든 자들을 다 고쳐주심으로 우리의 연약한 것을 친히 담당하시고 병을 짊어지셨다는 구약의 예언을 이루 셨습니다.

프랑스의 철학자 파스칼(Blaise Pascal, 1623-1662)은 ‘겉으로 보기에 무척 약해 보이는 모든 것 안에 힘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면 겉으로 보이는 약함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언제나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사세요, 영국의 정치가 토마스 모어(John Calvin, 1509-1564)는 ‘하나님이 치료할 수 없는 질병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하나님은 치료자이십니다. 요즘 힘든 상황 가운데 혼란을 겪고 있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영혼을 치료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질병에 걸렸다면 죄를 통하여 들어왔기 때문에 하나님의 영이 우리에게 임하기 위해서는 죄를 없애야 합니다. 죄를 회개하였을 때, 하나님의 역사가 우리의 삶 가운데에 나타나 고침을 받게 됩니다. 영국의 목회자 오스왈드 챔버스(Oswald Chambers,1874-1917)는 ‘기도는 우리의 연약함을 강인함으로 변화시키는 하나님의 능력이다’고 말했습니다. 기도하면 하나님의 능력으로 강하게 될 수 있습니다. 만약 여러분 중 자신이 연약한 사람이라 생각한다면 그만큼 더 하나님 앞에 나와 기도하세요. 고대 로마의 초대교부의 크리소스토무스(Johannes Chrysostomus, 347-407)은 ‘기도는 우리에게 질병을 주는 귀신을 쫒아 내어 병을 완쾌시키고 사망의 결박을 풀어주는 만능의 갑옷이다.’ 말했고 미국의 목회자 에드워즈(Jonathan Edwards, 1703–1758)은 ‘귀신은 인간의 두려움을 타고 그를 점령한다. 하지만 귀신에게도 큰 약점이 있는데 그것은 꾸짖음이다. 우리가 예수 이름으로 꾸짖을 때 사방으로 도망한다’고 말했습니다. 귀신을 예수 이름으로 쫓지 않으면 들끓게 되어 있고, 그러면 인생은 물론, 병들고 망하게 됩니다. 예수 이름의 권세는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다 나타나며, 모든 질병, 귀신, 마귀의 세력을 쫒아낼 권세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그러기 위해서는 고대 로마의 초대교부의 크리소스토무스(Johannes Chrysostomus, 347-407)은 ‘기도는 우리에게 질병을 주는 귀신을 쫒아내어 병을 완쾌시키고 사망의 결박을 풀어주는 만능의 갑옷이다’고 말했습니다. 약한것에 대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독일의 종교개혁가 마틴 루터(Martin Luther, 1483-1546)는 ‘당신의 마음에 살고 있는 귀신을 꾸짖고 타파하라 귀신은 마귀의 또 다른 이름일 뿐이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므로 귀신도 마귀도 모두 쫒아야 합니다.

그러하기에 영국의 시인 스미스(Charlotte smith, 1749-1806)는 ‘예수님은 그분을 따르는 자를 안전지대 밖으로 인도하심으로 연약함을 경험하게 하신다. 하지만 하나님의 권능으로 그 사람 위에 머무시는 것 또한 경험하게 하신다.’라고 말했습니다. 또, 미국의 신학자 헨리 워드 비처(Henry Ward Beecher, 1813-1887)은 ‘하나님께서는 우리로 하여금 다른 사람의 약함을 돌보게 하시기 위해 우리에게 권능을 주셨다’고 말했습니다. 세상은 강한 자가 통치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약한자를 통해서도 세상을 다스리시고 돌보아 주십니다. 약하더라도 약함을 통해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고 최선을 다하세요. 미국의 복음전도사 토레이(Reuben Archer Torrey, 1856-1928)은 ‘하나님의 권능을 알려면 보혈의 권능을 먼저 알아야한다. 보혈의 권능 안에는 말씀과 성령과 기도의 능력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보혈의 권능을 알고 있는 하나님의 권능이 임하는 사람들의 특징이 있습니다. 먼저 기도하는 사람에게 권능이 임합니다. 기도는 하나님과의 영적인 대화입니다. 하나님과 친밀함을 누림 사람에게 권능이 임합니다.
‘모든 병과 약한 것을 하나님의 권능으로 고침 받자’


김성광목사
 
 
"소망의 하나님이 모든 기쁨과 평강을 믿음 안에서 너희에게 충만케 하사 ... ..." - 롬 1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