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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과 구원 
행복
[2018-09-14 오전 8:54:50ㅣ조회:347]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로마서 10:9)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시인하고,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살리신 것을 믿으면 구원을 받습니다. 죄에서 구원을 받아 의롭게 되고, 질병에서 구원을 받아 건강하게 되며, 가난과 저주에서 구원을 받아 부요하게 됩니다. 현재 자신의 건강에 대해 얼마큼 자신이 있습니까? 불면증, 갖가지 중독증세, 우울증 등 병원을 찾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깨어서 기도하고, 하나님께 맡기는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시편 3편 8절을 보면, “구원은 여호와께 있사오니 주의 복을 주의 백성에게 내리소서”라고 말씀합니다. 하나님을 향해 부르짖어 기도하는 사람이 축복받습니다. 구원은 하나님 손에 달려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축복해주시면 축복을 받아 성공하고, 부자 될 수 있습니다. 부자라고 해서 다 똑같은 부자는 아닙니다. 많은 부자들이 죽을 때 괴로워하며, 고통 속에 죽어갑니다. 세계적인 재벌이라도 죽음을 피해 갈 수 없고, 두려움 속에서 죽음을 맞이합니다. 하지만 가난한 사람이라도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평강 속에서 죽음을 맞이합니다. 두려움이 아닌 행복감으로 죽음을 받아들입니다.

그래서 죽을 때 웃으면서 죽는 사람은 딱 두 종류의 사람밖에 없습니다. 한 사람은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고, 다른 사람은 거지입니다. 거지들은 죽을 때 “세상아 잘 있거라. 나는 간다.” 며 아쉬울 것 없이 털고 떠납니다. 하지만 세상에 가진 것이 많은 사람일수록 죽음으로부터 발버둥 치며 저항을 합니다. 그런데 월남전에서 한 병사가 죽었는데, 그 병사는 예수님을 믿는 것도 아니고, 거지도 아닌데 웃으면서 죽었습니다. 그래서 왜 저 병사는 웃으면서 죽었는지 그 원인을 살펴보려고 조사를 한 결과, 겨드랑이에 총을 맞아 죽었기 때문입니다. 누구든 태어났으면 한 번은 죽어야 합니다. 빠르고 늦고 차이가 있을 뿐이지 피해갈 순 없습니다. 그렇기에 죽을 때는 웃으면서 죽음을 맞이할 수 있도록 예수 그리스도를 잘 믿고,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누가복음 13장 23-24절을 보면, “어떤 사람이 여짜오되 주여 구원을 받는 자가 적으니이까 그들에게 이르시되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들어가기를 구하여도 못하는 자가 많으리라”고 말씀합니다. 사회가 점점 어렵고 살기 힘들어지고 있지만, 그래도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사람들은 성공하고, 행복합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좁은 길로 가라하셨지만, 예수님과 함께 걸으면 힘들지 않고, 행복할 수 있습니다.

미국의 하버드에서 연구한 결과 고등학교 졸업사진 때 웃으면서 찍은 사람들은 무표정하게 찍은 사람보다 더 수입이 높고, 사회적 지위도 높다고 발표했습니다. 인상을 피고 많이 웃으세요. 내가 웃으면 상대도 웃지만, 내가 찡그리면 상대도 찡그립니다.

한국의 주기철 목사님은 “학생이 배우는 길은 학교로 가야하고, 어부의 고기잡이 길은 바다로 가야하고, 인간의 구원의 길은 십자가로 가야한다”고 말했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며 자신의 믿음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의 축복을 받으며, 빈곤에서 풍요를, 환난 중에 평강을, 사망에서 구원을 얻습니다. 돈 벌거나 운동하는 것은 열심히 하면서, 교회 생활은 설설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한 대학에서 종교와 건강 상태 연구 결과 종교 활동을 열심히 할수록 건강상태도 좋아지고, 생활만족도도 높아진다고 발표했습니다. 또한 암을 이겨낸 220명 경험자의 공통점 중 한 가지는 종교생활을 열심히 한다는 연구도 있습니다. 신앙생활 열심히 하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일이고, 가정을 지키는 일이고, 나라를 지키는 일입니다. 여러분도 하나님을 믿고 신앙생활에 힘써서 축복받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시편 18장 1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