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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나라, 대한민국 
국가를 살길은 무엇인가
[2020-03-31 오후 2:32:50ㅣ조회:254]
 

현재 신종코로나 바이러스로 대한민국 국격이 많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나라가 한국 여행객들의 입국을 거부하고 있어서 국가와 민족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사태가 아닐 수 없으므로 우리는 ‘내 나라가 잘돼야 한다.’ 라는 국가관을 가져야 하고, 특히 국가와 민족도 하나님의 주권 아래 있기에 각자 힘써야 합니다. 영국의 작사 제임스 모펫(James Moffatt, 1864-1939)은 “나라도 교회도 모두 하나님께 속한 것이다. 따라서 사회 질서를 앞세우기보다 하나님 나라의 질서를 따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영국의 비평가 매튜 아놀드(Matthew Arnold, 1822-1888)는 “자기 자신의 길만을 가려고 하면 실패할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 나라로 가려고 하면 성공할 것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사람은 어떻게 사느냐가 중요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의를 행하는 하나님 나라로 가서 살 것인지 아니면 불의를 행하는 쪽으로 살 것인지는 나중에 행한 대로 상당한 보응을 받습니다. 하나님은 정의롭게 행하는 사람을 들어 세상에 높이 세우십니다. 미국의 목사 A.W. 토저(Aiden Wilson Tozer,1897-1963)는 “삭막한 사막 같은 세상에서 하나님의 나라는 모든 성도들의 오아시스요, 쉼터요, 안식처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하나님 나라는 오아시스, 쉼터, 안식처 곧 은혜와 축복을 받을 수 있는 곳입니다. 미국의 경제학자 존 케네스 켈브레이스 (John Kenneth Galbraith, 1908-2006)는 “공산주의에선 인간이 인간을 착취할 뿐 그 이상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공산주의 하면 북한이 떠오릅니다. 북한은 비밀스러운 불법을 행하는 대표적인 나라입니다. 북한은 세계 최대의 비자금을 조성하여 현재 김정은의 비자금이 약 50억달러로 추정되고, 세계 최대의 위조 달러 지폐 제조국, 최대 불법 수출국, 최대 미사일 수출국 등으로 어두운 경로를 통한 죄악과 불법이 얼룩져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북한을 가까이할 것이 아니라 기독교 선진국을 따라가야 부국강변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공산당이나 못사는 나라를 따라간다면 우리나라도 똑같이 빈곤하게 됩니다.

미국의 목사 조엘 오스틴 (Joel Osteen, 1963-)는 “인생의 성공법칙은 간단하다. 성공하고 싶다면 먼저 하나님 나라를 구해라”고 말했습니다. 사람들은 하나님보다 인간적인 것을 먼저 구하기 때문에 성공하질 못하는 겁니다. 한 나라를 구하고 되기 위해 먼저 뽑아버려야 할 것들이 있습니다. 고위관직의 부정부패가 심할수록 나라의 기강이 무너져 모든 국민들에게까지 영향을 미칩니다. 옛날 우리나라는 유교를 따랐는데, 이 유교로 인해 국민들의 인식이 잘못됐습니다. 특히 커미션과 같은 뒷돈의 개념을 당연시하게 되면서 사회 전반적으로 뇌물과 청탁이 공공연히 뿌리내렸습니다. 국민 10명 중 6명은 대한민국에서 부정부패가 가장 심한 집단을 정치인으로 56.9%가 선택했습니다. 그뿐만이 아니라 검찰과 경찰 등 수사기관의 선택도 21.5%로 나타났습니다. 우리나라의 부정부패 해소를 위해서는 정치인들의 각성이 요구되는 대목입니다. 법조인은 차별 없이 법을 정확히 지키는 것이 중요하며, 경찰은 국민의 안전을 우선하는 것이 중요하며, 언론인은 정직하고, 정확하며, 정의로운 보도를 구해야 합니다. 또 우리나라는 범죄, 정경유착, 방산비리, 청탁, 자살률 모두 뽑아야 합니다. 빨리 뽑아내지 않으면 나라가 부강해질 수도 없고, 그런 상태에서 부강해진들 모래성처럼 무너질 뿐입니다. 개개인은 이러한 불의를 행함으로 잠시의 성공은 이룰 수 있을지는 몰라도 결국 그로 인해 더 큰 화를 당하게 되며, 심판받아 멸망 받게 됩니다.

한국개발연구원에서 법준수율을 조사하였는데 우리나라는 OECD 30개국 중 27위로 정부, 정당, 국회에 대한 국민의 신뢰도가 10점 만점에 3점이고, 국가 신뢰도도 5점으로 법을 지키면 나만 손해라는 인식이 강해지면서 지키지 않는 사람이 많아졌습니다. 법을 지키지 않고 개인 이기주의, 집단 이기주의로 인하여 한 해에 불법으로 인한 경제적 손실액이 46조 6천억원으로 막대한 성장 잠재력이 훼손되고 있습니다. 깨진 유리창 이론으로 낙서나 유리창 파손 등 무질서한 환경이나 경미한 범죄를 방치하면 사소한 무질서가 결국 큰 범죄로 이어지게 된다는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범죄심리학 이론이 있습니다. 다시 말해 경범죄로 인해 더 큰 범죄로 이어진다는 점입니다. 그러므로 ‘나부터’ 기초질서를 잘 지킬수록 나라를 큰 범죄로부터 지킬 수 있습니다. 나라의 법을 잘 지키고, 하나님을 믿으며 의롭게 사는 자는 잠시의 고난은 있을지는 몰라도 결국 그로 인해 더 큰 복을 받고, 큰 성공을 이룹니다. 미국의 오리건대 심리학자 제니퍼 프리드교수는 기업이 부정적인 사건에도 정직하게 행하는 기업이 오히려 긍정적 반응을 얻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의로운 선택을 하는 기업만이 큰 미래가 펼쳐집니다. 또 나라를 살릴 수 있는 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모두 대한민국을 하나님의 나라로 만들어 선진국, 독일통일 국가가 되게 기도합시다.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시편 18장 1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