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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바이러스 
축복의 비결
[2018-10-05 오전 10:11:20ㅣ조회:244]
 

현대인의 가장 많은 질병 중 하나가 감사불감증입니다. 자녀가 부모에게 감사하지 않고, 학생이 교사에게 감사하지 않고, 직원이 사장에게 감사하지 않습니다. 도움을 받고 은혜를 입어도 감사를 느끼지 못합니다. 이런 사람들은 행복할 수 없습니다. 통계청의 자료에 따르면 한국인 10~30대의 사망원인 1위가 자살이라고 나타났습니다. 하버드 대학교에서 72년간 행복한 삶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연구한 결과 감사하는 자세라고 결론을 내었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감사하는 생활을 하는 사람이 건강하고 행복했습니다. 병에 걸렸어도 얼마든지 감사하고 살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 기도하고 치료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병에 걸렸다고 낙심하고 좌절하는 사람은 병으로 인해 삶을 망칩니다. 낙심은 병을 키우지만 감사는 병을 죽입니다.

네덜란드의 신학자 토마스 아 캠피스는 “하나님은 항상 감사하는 자에게 축복을 주시며 그의 축복을 교만한 자의 손에서는 거두시나 겸손한 자에게는 언제나 허락하신다”라고 말했습니다. 교만을 버리고 겸손하세요. 교만하기 때문에 감사하지 못합니다.

에스파냐의 극자가 세르반테스는 “인간이 범하는 가장 큰 죄는 감사할 줄 모르는 것이다. 지옥은 배은망덕한 무리들로 가득 차 있다”고 말했습니다. 감사할 줄 모르는 사람은 배은망덕한 사람입니다. 대한민국이 어떻게 생겨났는지 돌이켜보면, 하나님께서 지켜주셨기에 일본과 북한으로부터 나라를 지킬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주일날 하나님께 감사의 예배를 드리기보다 여기저기 여행을 다니는 사람들로 넘쳐납니다. 하나님께 감사하는 사람은 인생이 풍요로워집니다. 심장의 고동처럼 규칙적으로 하나님께 감사할 때 삶이 건강해지고, 하는 일이 형통하게 됩니다.

한 아내가 남편에게 물었습니다. “여보, 만약 부모님, 아들, 내가 물에 빠지면 누굴 먼저 건질 건가요?” 그러자 남편이 말했습니다. “부모님, 그 다음 아들…” 그러자 아내가 화난 듯 말했습니다. “그럼 나는? 나는 당신 아내잖아.” 그러자 남편이 말했습니다. “아내야 다시 얻으면 되잖아.” 냉정한 남편의 말에 심한 우울증에 빠진 아내는 병원을 찾아갔습니다. 아내는 의사에게 자신의 사정을 말하자, 의사가 대답했습니다. “낙심하지 말고 그냥 수영을 배우세요.”

가정이 화평하려면 서로 감사의 표현을 해야 합니다. 부산대학교 심리학 연구팀에 의하면 감사표현이 많은 부부일수록 결혼만족도와 행복감이 두 배 이상 높게 나타났습니다. 감사는 소망을 이루어주는 힘이 있습니다.

미국의 정신치료 전문가 뇔르 C. 넬슨은 “감사를 연습하다보면 삶이 변화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연구를 통해 감사 연습은 해묵은 분노를 해결하고, 가족이나 연인관의 관계를 개선하고, 승진에 도움이 되고, 자부심을 회복시키며, 건강을 향상시키고, 스트레스 해소시킨다고 말했습니다. 감사는 또 다른 감사를 부릅니다. 감사하는 자가 성공합니다.

미국 최초의 흑인 국무장관인 콜린 파월은 뉴욕 빈민가 출신의 흑인이었지만 1991년 걸프 전쟁의 영웅이며, 다국적군 총사령관으로 흑인으로는 처음으로 미국 대통령 후보로 거론 되었을 만큼 영향력이 있는 사람이 됐습니다. 그런 그가 17세 때 콜라공장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는데, 하루는 백인 학생의 실수로 콜라 상자가 떨어져 50개가 넘는 콜라병이 산산조각 났습니다. 콜린은 불평하지 않고 열심히 유리조각과 바닥을 청소했습니다. 그 모습에 감독관이 그를 칭찬하자, 콜린이 “저에게 일할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오히려 감사말을 전했습니다. 이듬해 다시 콜라공장을 찾아 아르바이트를 구했더니, 감독관이 그를 바닥청소 대신 음료주입팀의 부책임자로 승진 시켜줬습니다. 콜린 파월은 이후 자신의 일생을 회고하면서 “콜라 공장 아르바이트 때 얻은 교훈이 나의 삶을 성공으로 이끌었다”고 말했습니다. 빈민가 출신의 흑인소년이 미국무장관까지 오르를 수 있었던 것은 불평하지 않고 언제나 감사하며 최선을 다한 그의 삶의 태도에 있었습니다. 여러분도 지금은 가난할지라도 얼마든지 성공하고 부자가 될 수 있습니다. 언제나 감사하고 하나님께 구하세요.

특히 우리는 나라를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서독과 월남이 모두 통일이 되었지만 서독은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나라가 됐지만, 월남은 기도를 하지 않아 공산주의가 됐습니다. 우리나라도 1만명, 10만명, 100만명, 1000만명 모든 성도와 교회가 나라를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그래서 서독처럼 기도로 통일이 돼야합니다. 그래야 대한민국을 지킬 수 있습니다. 기도하지 않고 월남처럼 거짓에 속고,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우리나라가 적화통일이 될 수 있습니다. 좌파정부는 단계적으로 움직입니다. 종전선언 후 주한미군 철수, 이후 고려연방제, 그리고 마지막 적화통일을 이루는 것이 그들의 목표입니다. 통일이 되더라도 자유민주주의적인 방식으로 통일이 되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십자가 교회를 세우고, 국민들을 깨우고, 기도하여 우리나라를 지켜야 합니다.

 
 
 
"소망의 하나님이 모든 기쁨과 평강을 믿음 안에서 너희에게 충만케 하사 ... ..." - 롬 1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