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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
[2018-09-14 오전 8:51:55ㅣ조회:311]
 

세상에 많은 사람들이 하고 싶은 대로 살고 있는 것 같지만 실상은 다 포로가 되어 있습니다. 누구나 살면서 부딪히는 직장과 결혼, 사업이나 집 문제로 인해 고민을 합니다. 그리고 이는 모두 돈과 깊은 관련이 있습니다. 특히 대한민국은 집값이 비쌉니다. 미국은 집을 계약할 때에 2년 계약을 하며 월세로 지불합니다. 2년 계약이 만료되어 재계약을 할 때에 3%이상 값을 올리지 못합니다. 만약에 3%이상 값을 올릴 경우에는 불법으로 걸리게 됩니다. 우리나라는 미국과 같은 법이 개정되지 않아 아파트 값이 큰 폭으로 요동칩니다.

우리나라가 미국과 같은 법이 개정되지 않는 이유는 아파트를 가지고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기득권이기 때문입니다. 기득권을 갖고 있는 부자나 좌파세력들로 인해 서민들만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공무원, 판사, 검사, 국회의원, 장관과 같은 기득권층은 자신의 유익만을 좇고, 주도권을 잃지 않기 위해 법을 개정하지 않습니다. 이로 인해 우리나라의 성장이 멈췄습니다.

지금 남한과 북한의 관계에서 종전선언이 이루어질 것인지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주한미군이 우리나라에서 떠나야 한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만약 주한미군이 우리나라를 떠나게 된다면 외국자본이 다 빠지게 되고, 이로 인해 주식이 폭락하고, 경제도 이어 폭락하게 되면서 서민들은 더욱더 먹고 살기 힘든 상황으로 치닫게 됩니다. 이는 결국 종북 좌파세력에게 당하는 겁니다. 만약 앞으로 다가올 일들을 생각하지 않고 대통령이 철수하라는 명령을 내린다면, 주한미군은 어떤 선택을 내릴까요? 우리는 이를 위해 힘써 기도합시다. 빚 문제로 많은 사람들이 힘들어 합니다. 빚이 자꾸 오르는 이유는 정부 정책이 경제의 발목을 붙잡고, 침체시키고 있기 때문입니다.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 정부를 위해, 기업을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어둠의 세력의 포로가 되었으며, 죄악과 욕심의 포로가 되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지 못하는 포로가 되었습니다. 요즘 학교에서의 학교폭력도 심각한 문제입니다. 교육부가 실시한 ‘학교폭력 실태조사’에 따르면 학교폭력을 당했다고 응답한 학생은 5만 명으로 전체 학생의 1.3%입니다. 북한의 인권문제는 더욱 심각합니다. 북한에서는 인권유린을 당하고, 수용소에서 죽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깨어 기도하지 않으면 이런 참담한 상황이 곧 우리나라에도 오게 될 것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자유가 없는 나라가 어딘 줄 아십니까? 세계 최악의 기독교 탄압국인 북한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가 공산당의 적화노선을 점점 실천하고 있는 게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도 있습니다. 이럴 때에 기독교가 타협하거나 무관심하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비난하고 무시하는 공산당을 물리쳐야 합니다.

로마제국은 300년경까지 황제가 신이라는 것을 부정한다는 이유로 기독교를 박해했습니다. 그래서 핍박을 피해 지하동굴에서 생활하며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러나 313년 콘스탄틴 황제가 기독교를 공인하면서 자유가 시작됐습니다. 기독교는 반드시 승리합니다. 로마의 정치가 세네카는 “하나님께 순종하는 자는 자유로워질 것이요 안전하고 행복할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오직 하나님 안에서만 참 자유와 행복이 있습니다.

영국의 시인 존 밀턴은 “나라의 발전은 그 나라의 풍부한 자원 때문이 아니라 그 나라의 국민들이 자유를 누릴 때 더 발전한다”고 말했습니다. 공산주의는 희망이 없습니다. 모두를 절벽으로 몰아세우는 악입니다. 하지만 자유민주주의는 희망이 있습니다. 그렇기에 우리나라가 자유 민주주의를 끝까지 지켜야 합니다. 북한은 공산주의를 택함으로 지금 가난에 허덕이고 있지만, 우리나라는 자유 민주주의를 택함으로 세계 경제 11위의 한강의 기적을 이뤘습니다. 이는 인간의 본성인 자유를 보장해주었기 때문입니다. 자유는 힘이 있습니다. 더 나은 환경을 위해 노력하게 만드는 열정을 일으킵니다.

미국의 목사 D.L 무디는 “하나님의 성령은 처음에 사랑을 주시고, 그 다음에 희망을 일으키시고, 그 다음에 자유와 해방을 주신다”라고 말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국가일수록 국민 모두가 자유를 누리며, 희망이 넘칩니다. 하지만 공산국가는 자유도 희망도 억압받습니다. 우리나라가 하나님을 믿어 선진국처럼 자유와 희망이 가득하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오늘의 내가 있는 것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이만큼 성장한 것도 하나님의 축복과 은혜입니다.

 
 
 
"그러나 내 뜻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옵소서" -마태복음 26장 39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