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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상어 
공짜는 없다
[2018-09-07 오전 9:59:02ㅣ조회:327]
 

덴마크 한 연구팀에서 대서양에서 살고 있는 “그린 상어”의 수명을 조사한 결과 400년 이상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또한 장수하는 동물들을 조사해보니 더운 곳에서 사는 동물보다 추운 곳에서 사는 동물들이 더 오래 산다는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더운 것보다 추운 것이 건강에 더 좋다는 것인데 이번 올림픽 선수들이 피로에 지쳐있을 때 30초만에 피곤과 정신을 회복시키는 방법이 있다고 국가대표 주치의가 소개했습니다. 그것은 대야에 “얼음물”을 잔뜩 넣은 후, 거에 다리를 넣고 30초를 기다리면 온 몸에 피곤과 정신이 풀린다는 겁니다. 그런데 방송에서 실험을 하려고 했던 한 방송인은 발을 담그자 시리고 아파 금세 발을 뺐습니다. 세상에 공짜는 없습니다.

언젠가 백두산에서 화산활동이 심상치 않다는 기사가 났습니다. 김정은이 핵실험을 자주 하니, 잠들어 있던 화산이 그 충격으로 압력이 높아지면서 화산폭발까지 일어날 수 있다고 기사가 났습니다. 만약 화산이 터지면 가장 먼저 북한이 멸망하겠지만, 우리나라도 그 피해를 피해갈 수 없습니다. 화산재가 퍼지면 우리나라도 큰 피해를 입기 때문에 기도를 해야 합니다. 그래서 화산이 터져도 화산재가 우리나라를 피해 가도록, 이스라엘이 홍해를 건널 때 하나님께서 동풍을 일으켜서 바닷물을 갈랐던 것처럼, 화산이 터지면 하나님께서 북풍을 일으켜 화산재가 남한으로 오지 못하게 막아야 합니다.

한 조사에 의하면 전 세계적으로 IQ가 점점 낮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독서량이 줄어들고 TV시청 시간을 늘어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의 60대 남성이 책을 좋아해서 약초공부 책을 즐겨 보던 중 등산을 하게 됐는데, 산행 중 미끄러지면서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그런데 그가 떨어진 곳 주변에 빨간 열매를 보고, 그것이 산삼 열매라는 것을 기억할 수 있었습니다. 서둘러 주위를 살펴보니 책에서 보던 것처럼 산삼이 눈에 띄었습니다. 이후 산삼을 검증한 결과 100년 된 천종산삼으로 3억 원의 가격으로 판정됐습니다. 건강을 생각하여 많은 이들이 등산을 합니다.

산은 나무도 많아 공기가 좋고, 초록색이 많이 눈과 마음을 편안하게 해줍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백두에서 한라까지라는 말처럼 백두산과 한라산이 유명합니다. 일본은 후지산, 인도는 에베레스트산, 미국은 록키산, 호주는 코시우스코산, 서유럽은 몽블랑산, 동유럽은 옐브루스산이 유명합니다. 세계적인 유명세처럼 아름다운 절경이 펼쳐져있고, 사람의 손을 타지 않은 자연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한 곳도 많습니다. 하지만 가장 좋은 산은 기도원이 있는 산입니다. 기도해서 하나님을 만나는 곳이 축복의 장소고, 은혜의 장소입니다. 모세도 호렙산에서 하나님을 만나 십계명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 100년 된 산삼을 발견하는 것보다 더 수지맞은 겁니다.

무언가 얻기 위해선 그만한 댓가를 치러야 합니다. 하나님께 능력을 받기 위해선 그만한 기도, 충성, 순종, 봉사, 헌신이 있어야 합니다.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시편 18장 1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