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 "줄인 말"이 없는 이유"
[2015/04/03 오후:5:ㅣ조회:6529]
함께 남한에 정착한 아들과 함께 미용실을 방문했는데 "반삭 해주세요."라고 주문하는 아들의 말을 이해할 수 없어 미용...
남북의 차이는 시선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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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의 "쏜다&q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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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굶어죽기 딱 좋은 여성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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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탈북자단체, 북한 유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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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군인들 초코파이 수거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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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정부, “대북 전단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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